네시삼심삼분, '몬스터슈퍼리그'에 신규 캐릭터 2종 추가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7년01월26일 15시40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몬스터 포획 RPG(역할수행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신규 캐릭터 2종을 추가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고 발견한 몬스터를 수집, 육성하는 포획 RPG(역할수행게임)로 카툰 렌더링 방식의 깔끔한 그래픽 요소와 몬스터들의 아기자기한 외형이 특징이다. 특히 북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이번에 단행된 업데이트로 인도 신화 속 영웅 '인드라'와 '야차'가 스타몬으로 등장했다. 태생 5성의 '인드라'는 신의 뜻을 이어 받은 스타몬으로 클랜전에서 아군의 공격력을 40~45% 증가 시켜 주는 돌연변이 능력을 가지고 있다.

'야차'는 태생 4성의 소녀 스타몬으로 몸놀림이 재빠르고 쾌활한 성격을 가지고 있다. 돌연변이의 경우 아군 전체의 치명타 피해량을 40~45% 증가 시킨다. 그밖에 '모나' 스타몬은 새롭게 빛•암 속성이 추가됐다.

4:33은 이번 신규 캐릭터 업데이트를 기념해 내달 22일까지 최대 '전설 등급 비밀의 알'과 1백만 골드를 선물하는 '복주머니 이벤트'를 진행한다. 복주머니는 게임 내 다양한 게임 재화를 소모하면 얻을 수 있다. 이벤트 및 업데이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몬스터슈퍼리그' 공식카페에서 확인 가능하다.

한편 4:33은 2017년 '삼국블레이드' 출시에 이어 대작 MMORPG '의천도룡기', 우주 전략 게임 '인터플래닛', 국민게임 '활 for Kakao'의 공식 후속작 '활2', 자동차 추격 총싸움 게임 '마피아', 수퍼맨과 배트맨 등 DC코믹스 IP를 활용한 'DC프로젝트(가칭)' 등 글로벌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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