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펀컴퍼니, 신작 모바일 MMORPG '다이브' 프로모션 영상 선보여

등록일 2017년02월02일 11시36분 트위터로 보내기


이펀컴퍼니(Efun Company Limited, 대표 이명)가 레도 인터렉티브(LEDO INTERACTIVE)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 예정인 모바일 핵앤슬래쉬 RPG '다이브'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했다.

'다이브'는 다크판타지풍 풀 3D 핵앤슬래쉬 RPG로, 불후의 왕이 이끄는 지하 세계 군단의 오랜 침략과 지배에서 벗어나고자 인류가 결성한 비밀부대인 혁명단과 기사단의 싸움을 배경으로 한다.

유저들은 전사, 기사, 법사, 거너 등 총 4종의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성장시킬 수 있으며, 각 클래스 별로 개성 넘치고 강력한 스킬들로 무장하고 있다. 또 두 가지 방향 중 하나를 선택하는 2차 전직 시스템이 존재해 다양한 육성이 가능하며, 전직을 통해 더욱 강력하고 화려한 액션을 즐길 수 있다.
 
'다이브'의 가장 큰 강점이자 기대를 받고 있는 부분은 바로 대규모 서버전 특화 콘텐츠다. 1천명이 넘는 유저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서버 세력전'과 거대한 보스 몬스터를 유저들과 함께 공략하는 '보스 레이드', 전 서버 길드와 힘을 겨뤄볼 수 있는 '길드 전쟁'을 포함해 '서버깃발쟁탈전', '서버자원전', '경기장' 등 '다이브'만의 다양한 콘텐츠로 진정한 대규모 전쟁의 재미를 느끼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공개한 프로모션 영상에서는 국가 전쟁을 넘어서는 서버 전쟁, 숨쉴 틈 없는 극강 액션, 모바일에 최적화된 3D 그래픽 등 다이브가 가진 특장점의 키워드와 함께 이를 느껴볼 수 있는 플레이 영상과 절묘한 앙상블로 선보이고 있다. 특히 다이브(DIVE)의 또 다른 뜻인 '뛰어들다'라는 표현을 특장점과 함께 꾸며 유저로 하여금 다이브의 매력에 뛰어들도록 어필하고 있다.
 
이펀컴퍼니의 이명 대표는 "핵앤슬래쉬 액션 MMORPG의 매력을 보여주는 다이브의 프로모션 영상을 공개한다"며 "다이브에서만 느낄 수 있는 다양한 특장점에 뛰어들 수 있도록 열심히 준비하고 있으니 출시 전까지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게임에 대한 보다 자세한 사항은 네이버 공식 카페와 티저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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