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은게임은 오늘(7일) 자사의 현대전 전략 웹게임 '적색경보'를 정식 론칭한다.
'적색경보'는 현대를 배경으로 각 군벌의 이익 충돌로 세계 각국에서 전쟁이 일어나, 각 유저가 군벌을 지휘하면서 일어나는 세력간 투쟁을 그린 전략 웹게임이다.
현대전이란 국내 웹게임에서 찾아보기 쉽지 않은 장르의 '적색경보'는 정통 웹게임 방식을 표방하고 있기 때문에, 유저는 지속적으로 PC 앞에서 조작을 하지 않아도 게임 내에서 생산과 공격이 진행된다.
또한, 전략을 어떻게 세우냐에 따라 병력에 큰 상관 없이 전투에서도 승리할 수 있으며, 용병을 채용하여 성장시켜 군사적 지지 기반을 다질 수도 있다.
더불어 게임 내 수송작전, 배틀 대회 등 다양한 전쟁 외의 요소가 준비되어 있어 유저간의 실력을 가늠해 볼 수도 있다.
조은게임의 유병현 대표는 "이번 '적색경보'와 같은 게임다운 게임을 서비스할 수 있어서 흥행을 떠나 개인적으로 기쁘며 그 동안의 운영 노하우를 통해 9년간 서비스해온 환상삼국처럼 장기적으로 서비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조은게임은 '적색경보'의 공식 론칭을 기념하여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컴퓨터와 한우세트, 문화상품권 등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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