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레나온과 누리다, '모바일컴뱃' 동남아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7년02월15일 18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아레나온(대표 김건우)은 (주)누리다(대표 최정묵, 김두영)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모바일컴뱃'의 동남아시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모바일컴뱃'은 한국시장에서는 '구르카'란 이름으로 중남미와 중동시장에서는 '모바일컴뱃'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인 현지 시장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정통 모바일 FPS 게임이다.

'모바일컴뱃'은 실시간 1:1전투가 가능한 PVP모드, 용병을 영입하여 강력한 분대를 구성하여 전투를 벌이는 분대모드, 구성된 분대로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무한 도전모드, 특수부대의 리더가 되어 적의 섬멸하는 스토리모드와 50여종의 무기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E-Sports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아레나온 김건우 대표는 “국내 및 해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게임성을 인정받은 누리다의 '모바일컴뱃'을 동남아시아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동남아에 한국산 FPS게임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레나온'은 NCSOFT, NHN Ent, Zepetto 등 유명 게임사 출신에서 해외 비지니즈 및 서비스 베테랑들이 모여 16년 9월 싱가포르, 11월 서울에 설립된 동남아시아 전문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이다. 17년 2월 소셜카지노인 '아시안 클럽 카지노'를 출시하였으며 올해 안에 7~8종의 게임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1개국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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