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레나온(대표 김건우)은 (주)누리다(대표 최정묵, 김두영)가 개발한 모바일 FPS 게임 '모바일컴뱃'의 동남아시아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모바일컴뱃'은 한국시장에서는 '구르카'란 이름으로 중남미와 중동시장에서는 '모바일컴뱃'이라는 이름으로 서비스 중인 현지 시장에서 준수한 성적을 거둔 정통 모바일 FPS 게임이다.
'모바일컴뱃'은 실시간 1:1전투가 가능한 PVP모드, 용병을 영입하여 강력한 분대를 구성하여 전투를 벌이는 분대모드, 구성된 분대로 최고 기록에 도전하는 무한 도전모드, 특수부대의 리더가 되어 적의 섬멸하는 스토리모드와 50여종의 무기를 다양하게 업그레이드 할 수 있으며, E-Sports를 실시간으로 진행할 수 있는 것이 대표적인 특징이다.
아레나온 김건우 대표는 “국내 및 해외에서 안정적인 서비스와 게임성을 인정받은 누리다의 '모바일컴뱃'을 동남아시아에 서비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다”라며, “동남아에 한국산 FPS게임이 성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아레나온'은 NCSOFT, NHN Ent, Zepetto 등 유명 게임사 출신에서 해외 비지니즈 및 서비스 베테랑들이 모여 16년 9월 싱가포르, 11월 서울에 설립된 동남아시아 전문 모바일게임 퍼블리셔이다. 17년 2월 소셜카지노인 '아시안 클럽 카지노'를 출시하였으며 올해 안에 7~8종의 게임을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등 11개국에 서비스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