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스페셜포스 for Kakao' 흥행예감 솔솔, 사전예약자 20만 명 돌파

등록일 2017년02월23일 14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이 서비스할 예정인 모바일 슈팅 RPG '스페셜포스 for Kakao(개발사 드래곤플라이)'의 사전등록자 수가 일주일 만에 20만 명을 돌파했다.

'스페셜포스 for Kakao'는 '스페셜포스'를 개발한 드래곤플라이의 신작 모바일 슈팅 RPG로, '스페셜포스'의 맵과 총기 등이 '스페셜포스 for Kakao'에도 구현돼 원작 게임의 향수를 그대로 느낄 수 있다.

또, 기존 모바일 슈팅 게임과 달리 단조로운 조작성과 전투 방식을 완전히 탈피해 직관적이고 자유로운 전방위 이동을 구현한 것은 물론, 20여개의 무기와 80여개의 스테이지, 화면을 가득 채우는 거대 보스와의 전투, 실시간 PVP, 보스 레이드 등 PC 온라인급 콘텐츠를 담았다.

이와 함께 4:33은 새로운 영상을 공개했다. 원작 '스페셜포스'에서 가장 인기 있었던 맵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일대일 PVP 영상으로 빠른 이동과 엄페물을 이용한 숨기, 저격 등 '스페셜포스 for Kakao'만의 빠르고 짜릿한 재미를 느낄 수 있다.

4:33은 정시 출시 전까지 진행되는 사전등록 이벤트에서 참여자 전원에게 3성 등급 '돌격소총'과 5만 골드, 200젬을 선물하고 사전예약 인원 달성에 따라 8만 골드, 300젬을 추가로 선물한다. 또 공식카페 가입자에게는 100젬을 지급하는 등 총 5만 원 상당의 게임 재화를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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