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이시티, 김태곤 사단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 5월 중 정식 출시

등록일 2017년04월20일 10시29분 트위터로 보내기


디즈니 블록버스터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가 모바일게임으로 새롭게 태어난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의 매력을 담아낸 신규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을 5월 중 출시한다.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조이시티가 디즈니의 대표 액션 영화 시리즈 '캐리비안의 해적'의 IP를 기반으로 개발한 모바일 전쟁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게임은 원작의 고유한 세계관과 스토리를 바탕으로 영화 속 잭 스패로우와 캡틴 바르보사, 윌 터너 등과 함께 최고의 해적이 되기 위해 펼치는 전투 모험을 담고 있다.

특히,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영화 속에서 튀어나온 것 같은 생생한 비쥬얼 이미지와 게임업계 대표 개발자 중 한 명인 김태곤 프로듀서와의 만남으로 화제를 모았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월 6일부터 일주일 동안 일부 국가에서 진행된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의 클로즈 베타 테스트를 경험한 유저들은 '게임의 완성도에 만족한다(97%)', '비쥬얼 이미지 등 영화 IP 구현도가 놀랍다(86%)' 등 만족감을 보였다.

월트디즈니 컴퍼니 코리아 관계자는 "영화 '캐리비안의 해적: 죽은 자는 말이 없다'와 함께, 탄탄한 스토리와 압도적인 고퀄리티 그래픽을 자랑하는 모바일게임 '캐리비안의 해적:전쟁의 물결'까지 '캐리비안의 해적' 시리즈 팬들에겐 즐거운 5월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캐리비안의 해적: 전쟁의 물결'은 오는 27일 호주, 뉴질랜드, 싱가폴 등 6개국에서 소프트 론칭하며, 선 출시 국가에서의 게임 콘텐츠와 밸런스 등을 최종 점검한 후 내달 중순 글로벌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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