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드포션게임즈(RedpotionGames, 대표 김청용)는 자사의 모바일 블록파괴 게임 '스푼즈 x 블록스'(SPOONZ x BLOCKS)를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를 통해 출시했다고 밝혔다.
레드포션게임즈가 보유한 캐주얼게임 노하우를 바탕으로 개발된 '스푼즈 x 블록스'는 블록깨기 게임에 캐릭터, 스킬, 사가형식 등의 게임 요소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더불어 게임에는 스푼즈 캐릭터 6종을 포함한 약 20종의 귀여운 캐릭터가 준비되어 있으며, 능력치에 따라 노멀(NORMAL), 유니크(UNIQUE), 레전더리(LEGENDARY)로 분류된다. 각각의 캐릭터는 상이한 볼을 가지고 있다.
즐길거리는 귀여운 캐릭터에만 국한되지 않는다. 신비로운 모험의 세계를 여행하는 듯한 사가형식의 그래픽은 유저들의 몰입감을 높인다. 팩토리, 정글숲, 사막, 도시, 고스트, 바다, 화산 등과 같은 다양한 챕터가 마련되어 있으며, 각각의 챕터에서 유저들의 전략이 달라지는 것도 게임의 큰 재미요소이다. 레드포션게임즈는 이후에도 전세계인의 큰 호응에 힘입어 더욱 다양한 챕터를 제공할 계획이다.
레드포션게임즈 김청용 대표는 "글로벌 진출이 선택사항이 아닌 필수사항으로 자리잡은 현 모바일 게임 생태계에서 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양질의 게임을 만들고 싶었으며, 좋게 평가해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한편, '스푼즈 x 블록스'는 북미와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약 150개 국의 구글 플레이스토어 및 애플 앱스토어에 출시된 후 추천게임으로 선정된 바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