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치투인터렉티브 1인칭 SF 액션 게임 '프레이' 11일 출시

등록일 2017년05월11일 14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에이치투인터렉티브(대표 허준하)는 베데스다 소프트웍스(Bethesda Softworks)의 1인칭 액션 게임 '프레이(Prey)' PC 버전을 금일(11일) 정식 출시했다.

프레이는 디스아너드 시리즈로 유명한 알케인 스튜디오에서 제작한 1인칭 액션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탈로스 I 우주 정거장에서 외계인의 능력을 접목한 최초의 인간이 된다. 외계인에게 잠식된 정거장에서 즉흥적이고 혁신적인 전투를 통해 진실을 규명해야 하는 프레이는, 고독하고 위험한 우주관에서 벌어지는 새로운 명작이다.

스토리
당신은 인류를 영원히 뒤바꿀 중대한 실험체이며, 2032년에 달의 궤도를 도는 탈로스 I 우주 정거장에 승선된 채 깨어난다. 하지만 모든 것이 끔직하게 잘못되어 버렸다. 적대적인 외계인들에게 점거된 이 우주 정거장에서 당신은 이제 쫓기는 신세가 된다. 탈로스 I의 어두운 비밀과 자신의 과거를 파헤치며 당신은 정거장에서 발견 할 수 있는 장비와 무기, 그리고 기지를 발휘하여 특별한 능력을 사용하고 거대한 외계인의 위협에 맞서야 한다. 탈로스 I의 운명과 승선한 모든 사람들의 운명은 당신의 손에 달려있다.

주요 게임 특징
Sci-Fi 스릴러 : 보이는 것이 다가 아니다. 당신은 자신을 위해 남겨놓은 단서들을 파헤치며 진실을 발견하게 된다. TranStar의 계획에서 당신이 어떤 역할을 맡게 된 것인지, 그리고 정거장을 침략하는 알 수 없는 위협들로부터 어떻게 맞서야 할지 판단해야 한다.

싱글플레이어 : 달의 궤도를 따르는 탈로스 I 우주 정거장은 미간 우주 기업을 대표한다. 1960 년대의 사치가 반영되도록 설계된 고급스러운 공예품과 수많은 비밀을 숨기기 위해 만들어진 비선형 통로를 탐색할 수 있다.

상상 이상의 위협 : 탈로스에 드리워진 어둠과 같은 외계인의 존재는 마치 먹이를 멸종 시키려는 포식자 그 자체로 설명된다. 우주 정거장에 남은 마지막 생존자로서, 그들의 치명적인 공격을 멈출 수 있을 지는 플레이어의 손에 달렸다.

원하는 대로 가능한 플레이 : 당신의 독특한 기술을 조합하고 발전시켜 외계인들의 능력을 얻어야 한다. 매우 유용한 아이템을 청사진이나 가젯, 그리고 정거장에 있는 도구들을 이용하여 제작하고, 당신 앞을 막아서는 위험에 대항해야 한다. 전례 없는 위협 속에서 살아남기 위한 길은 당신의 기지와 능력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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