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트라게임즈(대표 배상찬)는 유비소프트(지사장 홍수정)와 협력하여 PlayStation 4, XBOX ONE 플랫폼 레이싱 게임 'F1 2017'의 국내 정식 발매를 예고했다. 게임은 연내 출시될 예정이다.
2017 FIA 포뮬러 원 월드 챔피언십의 공식 비디오게임인 'F1 2017'에는 클래식 F1 차량들이 등장함과 동시에, 깊이있는 커리어 모드, 다수의 멀티플레이어 요소 강화 및 완전 새로운 '챔피언십' 게임 모드가 포함된다.
'F1 2017'의 디렉터 Paul Jeal은 "'F1 2016'이 높은 평가를 받아 성공적인 프랜차이즈로 거듭 났고, 'F1 2017'을 통해서 F1 클래식 차량들을 다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F1 2013'에 등장해 폭발적인 호응을 이끌어냈던 클래식 차량이 'F1 2017'에서 다시 한 번 역대 최고의 모습을 선보일 것이다. 위대한 차량들이 너무 많았기 때문에 12종을 선별하기까지 매우 힘들었으나, 30년의 역사를 통틀어 상징적인 차량들을 적절히 선별해냈다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Lee Mather는 "'F1 2017'은 역대 최초로 메인 커리어 모드를 통해 클래식한 경험을 완벽하게 구현해냈다"며 "커리어 모드의 일부분으로 클래식 F1 차량에 탑승하여 다양한 이벤트에서 레이스를 펼칠 수 있으며, 또한 4개의 다양한 서킷 레이아웃과 새로운 다수의 게임 플레이가 추가될 예정이다. 클래식 차량들은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모드와 타임 트라이얼 등의 모드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한편, 게임의 개발사인 Codemasters는 발매 소식과 함께 Alin Prost와 Ayrton Senna가 운전하는 1988 맥라렌 MP4/4, Nigel Mansell과 Riccardo Patrese가 운전하는 1922 윌리엄스 FW14B, Rubens Barrichello와 Michael Schumacher가 운전하는 2002 페라리 F2002의 모습을 확인할 수 있는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이후 더 많은 클래식 차량이 발표될 예정이다.
제품정보
발매 예정일: 2017년 연내
해외 배급 : Ubisoft
국내 배급: Intragames
기종: PlayStation 4, XBOX ONE
장르: 레이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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