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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원미디어, '아머드 사우루스' IP 활용해 적극적인 OSMU 사업 전개 나선다

등록일 2021년11월29일 10시44분 트위터로 보내기

 

대원미디어(대표 정욱, 정동훈)의 VFX 애니메이션 ‘아머드 사우루스’가 SBS와 왓챠, 넷플릭스 등 다양한 영상 플랫폼에서 인기리에 방영되고 있는 가운데, ‘아머드 사우루스’의 IP를 활용한 OSMU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 
  
대원미디어는 편의점 ‘세븐일레븐’을 운영하는 코리아세븐(대표 최경호)과 콜라보레이션을 통해 ‘아머드 사우루스’ F&B 상품을 선보인다. 이는 지난 7월 캐릭터 IP에 대한 상품화 사업 및 콜라보레이션 등을 위한 목적으로 체결한 양사간의 MOU가 그 배경이 됐다. 
  
11월 30일에 전국 3,800여개 세븐일레븐 매장에서 ‘아머드 사우루스’ 콜라보레이션 치킨 너겟이 출시된다. 이번 콜라보레이션 상품은 10만개 한정 수량으로 진행되며, 구매 고객 대상 추가 증정 이벤트도 함께 진행 될 예정이다. 이후에도 대원미디어와 세븐일레븐은 향후 다양한 형태로 ‘아머드 사우루스’ 관련 사업에 협력을 이어갈 것으로 전망된다. 
  
특히 ‘아머드 사우루스’는 넷플릭스 서비스 첫 개시 당일(지난 12일)에 키즈 부분에서 1위를 달성하기도 하면서 시청자들로부터 뜨거운 사랑을 확인했다. 이와 맞물려 한국 영상 콘텐츠에 대한 해외 마켓에서의 관심도가 증가하고 있는 만큼, 향후 글로벌 사업 전개에 있어서 업계의 관심이 커져갈 전망이다. 
  
현재 완구 유통 업계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인한 완구 시장의 침체를 해소해 줄 콘텐츠로 아머드 사우루스가 점쳐지고 있으며, 연관 기업들로부터 다양한 러브콜을 받으면서 집중 조명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대원미디어 관계자는 “키즈 타겟 IP 사업의 핵심 비즈니스 중에 하나가 완구 사업이며, 아머드 사우루스의 완구 출시도 임박했다”며 “아머드 사우루스 완구는 다양한 연령대를 위해 액션 피규어, 피규어, SD피규어, 변신 합체형 등 라인업이 출시 준비를 하고 있으며, 오는 12월 크리스마스 시즌을 시작으로 어린이 날이 있는 내년 5월까지 다양한 형태로 순차 출시 예정이다”고 전했다. 
  
한편, ‘아머드 사우루스’는 지상파와 OTT 뿐만 아니라 케이블 방영도 오는 12월부터 전개 예정에 있다. ‘아머드 사우루스’의 IP를 활용한 게임 사업도 4건 체결되어, 오는 2022년부터 순차 출시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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