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랜드(대표 홍석규)는 크로스 컨텐츠플랫폼인 ‘컬쳐랜드스토어’가 지난 12일부터 사흘간 개최된 세계적 게임쇼 ‘지스타 2015’ B2B관에 참가하여 국내외 게임기업들의 큰 호응을 이끌어내며 성황리에 행사를 종료했다고 20일 밝혔다.
컬쳐랜드는 이번 지스타를 통해 새로운 오픈하는 '컬처랜드스토어' 소개 및 '전함제국', '보글보글', '퍼즐버블', '비스트슬레이어', '뽀로로 퍼즐' 등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 개발사들의 게임을 홍보하여 부스를 찾은 방문객들에게 많은 관심을 확인했다. 또한, 비어파티와 경품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여 방문객에게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했다.
컬쳐랜드스토어는 2016년 1월 오픈을 계획하고 있으며, 기존 마켓 및 스토어와는 차별화되는 크로스컨텐츠플랫폼으로 자리매김 할 것을 목표로 하며 게임 서비스를 시작으로 웹툰, VOD, 쇼핑 등 다양한 콘텐츠를 서비스할 예정이다.
컬쳐랜드는 오는 12월 09일 홍대 상상마당 6층 세인트콕스에서 ‘컬쳐랜드스토어’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컬쳐랜드스토어 사업 및 정책 소개를 진행하여 국내 게임기업들과의 전략파트너쉽을 구축하여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 사업설명회 등록은 http://store.cultureland.co.kr/event 에서 오는 23일부터 가능하다.
컬처랜드 김영민 팀장은 “국내 최고의 게임축게 지스타에 참가하여 많은 게임기업들을 만나게 되어 기쁘다”며, “이번 지스타를 통해 국내외 게임기업들의 뜨거운 성원과 의견을 마음 깊이 담아 ‘컬쳐랜드스토어’가 국내 최고의 스토어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