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년보다 선선한 6월이 마무리되는 이번 주에는 클래식한 매력을 가진 빌리빌리의 ‘삼국지: 천하결전’과 시리즈 팬들이 오랫동안 기다려 온 ‘리듬천국 미라클 스타즈’가 출시를 기다리고 있다.
아울러 4일에는 그리프라인이 ‘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프라인 대회가 개최될 예정이다.
이번 주 출시되는 신작과 행사 일정을 게임포커스가 정리해보았다.
#신작 출시 일정
2일 빌리빌리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 출시(PC, 모바일)
빌리빌리 게임이 삼국지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천하결전’이 2일 정식 출시할 예정이다.
삼국지: 천하결전은 삼국지 세계관을 기반으로 한 대규모 전략 시뮬레이션 게임으로, 이용자가 군주가 되어 영토를 확장하고 다양한 무장을 육성하며 세력을 키워 나가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삼국지: 천하결전’은 멀티 클래스 기반 전략 플레이를 선보이는 대규모 전략 게임으로, 직업 시스템 기반의 전략적 운용과 동맹 중심의 특별한 대규모 전쟁 콘텐츠를 자랑한다.
2일 한국닌텐도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 정식 출시(닌텐도 스위치 1/2)
‘리듬 천국’ 시리즈 20주년 기념작이자 11년 만에 출시되는 최신작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가 2일 출시를 앞두고 있다.
‘리듬 천국 미라클 스타즈’는 비트에 맞춰 버튼만 누르는 간단한 조작 방식으로 즐길 수 있는 시리즈의 특징은 유지하면서 싱글 게임 80종, 멀티 플레이 게임 30종을 수록했으며 신규 로그라이크 RPG 형식의 미니 게임을 추가하는 등 20주년 기념작에 맞게 다양한 즐길거리를 준비했다.
#행사 일정
4일 그리프라인 ‘명일방주: 엔드필드’ 오프라인 대회 개최
그리프라인이 서비스하는 3D 전략 RPG ‘명일방주: 엔드필드’가 4일 오프라인 대회 ‘위기협약 마스터즈 : 재점화 실험 작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서울 강남구 삼성역 근처에서 진행되며 현장에 참가한 이용자들이 신규 고난도 도전 콘텐츠 ‘위기협약’의 실력을 겨루는 오프라인 이벤트이다.
대회는 2인 1팀 방식으로 진행되며 총 40개 팀이 경기에 참여한다. 참가자는 사전에 팀을 구성해 신청할 수 있으며, 사전 팀 편성이 되지 않은 참가자는 현장에서 추첨을 통해 팀이 구성된다.
예선전을 거쳐 상위 20개 팀이 승급전에 진출하며, 승급전에서는 20개 팀이 총 4라운드를 진행하고 각 라운드 점수를 합산해 상위 2개 팀씩 총 8개 팀이 결승전에 진출하게 된다.
결승전에서는 8개 팀이 우승 상금을 위해 최종 경기를 치르게 되며, 팀원 2인의 합산 점수를 기준으로 최종 상위 3개 팀이 TOP3로 선정된다.
한편 본 대회에 앞서 7월 3일 오후 6시에는 김나성, 김츠유, 다주, 도티, 매드라이프, 명떡, 샘웨, 하비 등이 참가하는 인플루언서 초청 경기가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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