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인보우 지숙,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한국어판 오프닝 부른다

등록일 2015년11월27일 15시09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 www.digital-touch.co.kr)는 2016년에 출시 될 코에이 테크모 게임즈의 인기 게임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한글판의 오프닝 곡이
한국어 버전으로 제작되어 게임 내에 삽입될 예정이며, 그 목소리의 주인공은 (주)DSPmedia의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이 맡게 되었다고 밝혔다.

귀엽고 아름다운 일러스트와 탄탄한 스토리, 특성 있는 배틀 시스템으로 한국에도 많은 팬들을 보유하고 있는 '아틀리에' 시리즈의 최신작인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는, 지난 주에 공식적으로 한글판 제작이 결정되었음이 알려져 수 많은 아틀리에 시리즈 팬들을 기쁘게 하였다. 새로운 아틀리에 시리즈의 첫 걸음이 될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한글판으로는 두 번째 아틀리에 시리즈이며, 또한 처음으로 한국어 버전의 오프닝 곡이 삽입되는 타이틀이 될 예정이다.


이번에 한국어 버전 오프닝 곡을 부르게 된 여성 그룹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은 아틀리에 시리즈에 잘 어울리는 소녀 같은 외모와 그에 뒤지지 않는 가창력으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파워 블로거로도 알려진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은 본인의 블로그에 PlayStation4 의 하드웨어 및 다양한 장르의 타이틀 구매 인증과 게임 매장 방문 인증을 하는 등 평소 게임을 즐기는 것으로도 알려져 있다.

레인보우의 멤버 지숙의 음악 녹음 작업과 디렉팅 등은 소속사인 (주)DSPmedia와 (주)디지털터치가 주관하여 진행하며, 가사의 한국어 개사와 디렉션에는 인기 여성 그룹 KARA의 일본 앨범에 참여했던 스태프가 직접 참여할 예정이다. 디지털 터치의 한 관계자는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에 한국어 버전 오프닝 곡을 삽입하게 되어 대단히 기쁘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장르에 이와 같은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싶다” 라고 밝혔다.

한국어판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에는 원작 팬들을 위하여 일본어 원곡도 함께 수록 될 예정이며, 일본어 원곡의 가수는 아시아 지역에서도 인기가 많은 'RURUTIA'이다.

'소피의 아틀리에~신비한 책의 연금술사~' PlayStation4 빛 PlayStation Vita 버전은 2016년에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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