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는 지난 12월 9일 송도 IBS타워에서 협회 회원사와 주요 관계자들을 초청해 2015년 사단법인 한국모바일게임협회 총회를 개최했다.
(사)한국모바일게임협회 황성익 회장은 이날 총회에서 2016년 협회의 키워드로 VR, 인디게임, 엔터테인먼트, 글로벌을 선정하였고, 선정된 키워드에 대하여는 향후 키워드별 포럼을 구성하여 사업을 집중적으로 전개하기로 하였으며 이에 따라 협회의 조직 체계도 적합하게 확장 및 변화를 주기로 하였다.
이중 VR 포럼에는 영산대학교 이승훈 교수(전 한국게임개발자협회 회장)를 포럼의 장으로 위촉하였으며 나머지 키워드에 관련해서는 적임자를 선정하는 중이다.
한편 이날 총회에서는 지난 1년간 협회를 위해 공헌한 (주)라티스글로벌커뮤니케이션즈 김현규 이사, (주)에브리앱스 배치규 대표, (주)한유코리아 윤순직 대표에게 공로패를 수여하였다.
현재 협회 회원사는 470여 법인 기업이 가입되어 있으며 2016년에는 1,000개 기업의 가입을 목표로 하고있다. 또한 지난 1년간 지속해 왔던 중소, 인디 개발사에게 다양한 지원 사업을 확대하여 진행하고, 글로벌 진출 도움에 힘쓰며 함께 해 나갈 것 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