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 'IoT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데모데이' 성황리 종료

등록일 2015년12월11일 10시24분 트위터로 보내기


경기창조경제혁신센터(센터장 임덕래, 이하 경기센터)가 12월 10일(목) 경기센터 5층에서 IoT 글로벌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최종 데모데이를 개최했다.
 
경기센터는 사물인터넷(이하 IoT) 기반 스타트업 발굴 후 ▲멘토링 ▲데모데이  ▲글로벌 IoT 액셀러레이터 및 제조 기업과의 네트워킹 연계 ▲후속 투자 유치 등 다양한 지원을 제공하는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이를 위해 ‘K-Champ Lab 2기’를 최종 선발해 육성하는 것이 이번 데모데이의 주된 취지다. 
 
이미 8월 17일부터 9월 19일까지 한 달 동안 IoT에 기반한 예비창업자 및 설립 5년이내 기업을 대상으로 공모전, 수시발굴 및 VC(벤처캐피탈)의 추천을 받아왔다. 선정 결과 78건의 접수가 이뤄졌다. 이 가운데 서류 및 발표평가를 통해 최종 8팀이 선정돼 최종 데모데이에 참가했다.
 
센서 기반 주차 예약 서비스 제공하는 ‘미래엔씨티’. 소아체온관리프로그램을 개발한 ‘모바일닥터’, 스마트기기와 연동한 차세대 보드게임테이블의 ‘쿠드인터랙티브’, 스마트기기와 연동되는 영유아 스마트 토이의 ‘아토큐브’ 등 총 8팀이 참가했다.
 
경기센터는 이들 참가팀에 이미 KT 사업화 연계 프로그램, 4주간의 비즈니스 멘토링 및 영어 피칭 프로그램을 이수 기회를 제공했고, 중국 심천에서는 3주간 글로벌 현지 액셀러레이팅 프로그램 참가혜택을 부여한 바 있다.
 
이 외에도 참가기업들은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국내 유력한 VC(벤처캐피탈)들 앞에서 제품 및 서비스 발표를 한 후 실무적인 면에서 다양한 평가와 조언을 받았다. 최종선발된 8개팀은 보육기업으로서 경기센터에서 입주공간을 제공받는 등 다양한 지원을 받게 된다. 

경기센터 임덕래 센터장은 “경기센터가 개소한 지 9개월만에 또 다시 K-Champ2기를 선정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 향후 더욱 다양한 행사와 지원을 통해 스타트업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계획”이라고 밝혔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