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렉스, '클래시 오브 킹즈' 전략 요소 강화한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5년12월16일 10시25분 트위터로 보내기

Elex Technology(이하 일렉스)는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 중인 최고의 전쟁게임 '클래시 오브 킹즈(Clash of kings)'가 새로운 콘텐츠인 거대 드래곤 전장을 포함한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금일(16일) 밝혔다.
 
일렉스의 '클래시 오브 킹즈(Clash of kings)'는 유저가 직접 영주가 되어 도시를 발전시키고 전세계 유저들을 상대로 전쟁을 벌일 수 있는 글로벌 전략 SNG다. 인기 걸그룹 EXID의 멤버인 하니를 홍보모델로 발탁해 유저들의 눈길을 끌었던 바 있다.
 
이번 업데이트의 가장 큰 특징은 신규 콘텐츠인 거대 드래곤 전장의 등장이다. 거대 드래곤 전장은 각기 다른 킹덤의 연맹이 서로 겨루는 대규모 PvP 전투로, 전장의 각종 건물을 점령해 상응하는 자원을 더 많이 획득하는 쪽이 승리하게 된다. 연맹창설 후 2주가 지나면 누구나 참여 할 수 있으며, 각 연맹의 최대 50명의 연맹원까지 참여가 가능하다.
 
대규모 전략 전투의 재미를 배가시켜줄 거대 드래곤 전장 외에도 다양한 이벤트가 유저들을 위해 마련되어 있다. 월드맵의 자원지의 생산량이 100% 증가하고, 자원채집의 기본 채집속도가 50% 증가하는 크리스마스 전야제 이벤트가 오픈되며, 이벤트 기간 동안 연맹보물을 발굴해 풍성한 보너스를 획득할 수 있는 연맹 보물 이벤트가 준비되어 있다.
 
이 외에도 유저들의 원활한 게임 플레이를 위한 최적화가 동시에 적용돼 유저들은 한결 쾌적한 환경에서 게임을 즐길 수 있게 되었다.

한편, '클래시 오브 킹즈'는 '구글플레이가 선정한 2015 올해의 게임' 전략게임 부문과 '페이스북이 선정한 2015 올해의 게임' 대상에 각각 선정돼 2관왕을 차지했다.
 
업데이트 및 게임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클래시 오브 킹즈' 공식 네이버 카페(http://cafe.naver.com/clashofkings)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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