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금일(23일) 넥슨 사옥 1층에서 '넥슨 아르피엘 일러스트 공모전 공개 심사'를 진행했다.
이번 공모전은 전문미술교육업체 '클릭전원미술학원'과 제휴를 맺고 진행되고 있으며, 11월 26일부터 12월 20일까지 접수기간 동안 총 4천여 개 작품이 출품되는 등 뜨거운 참여가 이어졌다.
심사위원으로는 클릭전원미술학원 김필석 대표, 엔진스튜디오 이선미 원화가, 넥슨코리아 박제순, 박종모 디자이너 등 미술, 아트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며, 일반인도 출품작을 관람할 수 있도록 공간이 마련됐다.
클릭전원미술학원 김필석 대표는 “캐릭터의 비례감, 인체동세의 자연스러움 및 포즈와 무기 등 레이아웃 구성을 비롯해, 이번 공모전 주제인 '새로운 수인캐릭터 창조'에 알맞게 창의력을 표출했는지 여부를 중점적으로 평가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넥슨은 네 명의 심사위원 점수를 합산해 오는 12월 31일(목) 수상작을 발표할 예정이며, 1등 수상자(1명)에게는 상금 1천만 원과 넥슨 인턴 지원 시 가산점 부여의 혜택을 제공하고 2등(2명), 3등(4명) 수상자에게는 각각 상금 3백만 원, 1백만 원을 수여한다. 또 중고등학생들의 작품 10점을 선정해 특별상을 수여하고 '클릭전원미술학원' 1개월 수강권을 선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