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라이톤(대표 전홍준, 구의재)과 넥슨(대표 박지원)은 4일, 트라이톤이 개발하고 넥슨이 퍼블리싱하는 모바일게임 '퍼즐삼국' 서비스를 2016년 2월 1일부터 개발사인 트라이톤이 직접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삼국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제작된 '퍼즐삼국'은 지난 2013년 11월 넥슨의 서비스 이후 100만명이 넘는 누적 이용자를 확보하고, 상당한 매출을 기록하며, 대표적인 퍼즐 RPG게임으로 자리했다. 특히, 넥슨이 모바일게임시장에 본격 진출하여, 이용 및 수익지표에서 의미있는 성과를 최초로 얻게 한 기념비적인 작품으로, 서비스 2년이 경과한 현재까지도, 많은 이용자들이 활발하게 게임을 즐기고 있다.
트라이톤으로의 서비스 이관 후에도, <퍼즐삼국> 이용자는, 카카오를 통해 기존 계정과 정보를 유지하며 게임을 즐길 수 있다. 2016년 2월 1일부터 구글플레이, 애플앱스토어, 네이버스토어등 각 마켓에서 트라이톤이 제공하는 '퍼즐삼국' 버전으로 업데이트하여 이용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