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게임즈(이하 넷마블, 대표 권영식,
www.netmarble.net)는 모바일 캐주얼 보드게임 '모두의마블 for Kakao(이하, 모두의마블)'의 공중파 TV 광고를 시작했다고 28일 밝혔다.
총 2가지의 에피소드로 진행되는 이번 TV 광고는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고 있는 '마법의 정원'과 '신의 손' 맵을 모티브로 각각의 콘텐츠가 지닌 핵심 재미를 유쾌하게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넷마블 측은 "지난해 차례로 선보인 신규 맵 '마법의 정원'과 '신의손'이 기존 보드게임의 룰을 뒤집는 참신한 재미로 매출 1위 자리를 위협하는 등 이용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며 "'그간 '모두의마블'에서 경험해보지 못한 새로운 재미를 담은 콘텐츠인 만큼 보다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기 위해 이번 TV광고를 진행하게 됐다"고 전했다.
'신의 손'은 원하는 곳의 블록을 들어 올려 아군 및 상대의 이동 동선을 통제하고 조절해 보다 전략적인 플레이가 가능한 맵이다. 광고에서는 게임 내 대표 캐릭터 '카트리나'가 '신의 손'을 사용해 '에르난데스'의 동선을 방해하는 장면을 연출해 눈길을 끌고 있다.
또 주사위를 굴려 나온 수 만큼 상대방을 이동시킬 수 있는 '강제이동' 등 색다른 재미를 추가한 '마법의정원' 관련해서는 '슬기'가 랜드마크 건설을 앞두고 있는 '데니스'를 무인도로 강제 이동 시키는 내용을 포함했다.
해당 광고는 오는 2월 7일까지 주요 공중파 채널 및 케이블 방송뿐 아니라 라디오까지 다양한 매체의 황금시간대를 통해 전파를 탈 예정이며 금일부터 2월 7일까지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에게 1회에 한해 계정 생성년도에 따라 게임 내 고급아이템인 'S탑레이서의 헬맷' 4종 중 1종을 지급한다.
넷마블 박미혜 사업부장은 "'아직 플레이 해보지 못한 이용자가 있다면 지금 바로 접속해 신규맵이 드리는 즐거움을 만끽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 세계 도시를 사고파는 익숙한 게임방식에 독점승리•올림픽개최 등 차별화된 재미요소를 가미한 '모두의마블'은 국내에 출시된 지 2년 8개월이 지난 지금도 최고매출 최상위권을 유지하는 등 모바일 게임의 장수 시대를 열어가고 있는 국민 캐주얼 게임이다.
국내뿐 아니라 중국, 터키, 대만, 태국, 일본, 인도네시아 등 출시 국마다 거둔 높은 성과로 글로벌 2억 다운로드 및 5,000억 누적 매출 등 글로벌 진기록도 달성 중이며, 오는 상반기 내 인기 IP(지적재산권) 디즈니의 캐릭터를 접목한 '모두의마블-디즈니(가칭)'를 출시해 해외 시장 진출에 더욱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한편 게임과 관련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넷마블 '모두의마블' 모바일 홈페이지(
http://www.netmarble.net/mobile/momak)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