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체육관광부(장관: 김종덕)와 한국콘텐츠진흥원(KOCCA, 원장: 송성각)이 '2016년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를 서울과 광주에 이어 오는 3일 부산에서 개최한다.
이번 설명회는 각 사업의 책임자들이 직접 나서 한국콘텐츠진흥원의 2016년 지원사업 중점 추진방향과 지원금 규모, 사업별 세부 내용 등을 기업, 연구소, 학교 등 콘텐츠 산업계 종사자를 대상으로 상세하게 소개해 향후 지원 사업 신청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설명회에서는 콘텐츠코리아랩본부를 비롯해 cel벤처단지본부, cel아카데미본부, 글로벌사업본부, 콘텐츠진흥본부, 문화기술진흥본부 등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본부별 사업 책임자들이 직접 올해 지원사업에 대해 설명하고 질의응답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지역 소재 콘텐츠기업의 공정한 참여기회 보장을 위해 열리는 이번 부산 설명회는 오는 3일(수) 부산문화콘텐츠콤플렉스에서 오후 3시부터 열린다.
한국콘텐츠진흥원 송성각 원장은 "지원사업 관련 정보에 대한 지역 소재 콘텐츠 기업의 접근성을 높이고자 전년도부터 지역순회 설명회를 진행하게 되었다"며 "이번 설명회가 실직적인 도움이 되었으면 하고, 앞으로도 산업현장의 의견을 수렴해 최적의 지원체계를 마련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한국콘텐츠진흥원은 융복합콘텐츠 기획, 개발, 창업, 해외진출, 투융자 지원, 융복합 전문인력 육성, 한류콘텐츠 글로벌 경쟁력 강화, 우수문화콘텐츠 발굴 및 금융지원 활성화, 지역, 전통콘텐츠 가치 재발견 등을 2016년 지원사업 5대 중점 추진방향으로 설정했으며, 이를 위해 작년에 비해 약 40% 늘어난 총 2927억 원의 예산을 투입할 계획이다.
'2016년 콘텐츠 지원사업 설명회'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www.kocca.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다. 설명회 자료집은 현장에서 배부하며 한국콘텐츠진흥원 홈페이지에서 사전에 내려받을 수 있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