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 대표 RPG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 길드 레이드로 더 강해졌다

등록일 2016년02월16일 10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빌(대표: 송병준, www.gamevil.com)은 자사 간판 게임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ZENONIA S: RIFTS IN TIME, 이하 '제노니아S')의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빌은 '길드 레이드'를 최초로 선보였다. '길드 레이드'는 길드원들과 함께 레이드 보스를 공략하는 신규 PvE 콘텐츠로 클리어하면 '승급석', '영혼석', '길드 포인트' 등 푸짐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길드 구성원 간의 협력 플레이가 활성화되어 재미가 배가될 것으로 보인다.

길드 레이드와 함께 보석 진화 기능을 통해 획득 가능한 'SSS등급 보석'과 더 센 몬스터들이 등장하는 '7단계 몬스터 웨이브'도 새롭게 추가됐다. 게임빌은 이 외에도 신규 전투펫 3종과 전설 난이도 7지역 추가를 포함한 다양한 콘텐츠 및 편의 기능을 개편했다.

최근 '제노니아S'는 도미니카공화국의 애플 앱스토어 게임 전체 매출 1위에 올라서면서 글로벌 히트작으로서의 면모를 보여주고 있다. 출시 100일 새 남미, 동남아 등을 중심으로 전 세계 시장에서 고른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제노니아S: 시간의 균열' 공식 카페: http://cafe.naver.com/gamevilzenonias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