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모바일게임 신작 'D.O.S(Dice of Soul)' 일러스트 최초 공개

등록일 2016년04월26일 16시50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자사가 개발 중인 모바일 신작 'D.O.S(Dice of Soul)'의 일러스트를 '넥슨 개발자 컨퍼런스 16(Nexon Developers Conference 2016, 이하 NDC 16)' 아트북을 통해 26일 첫 공개했다.

'D.O.S'는 카드게임의 다양한 변수와 보드게임의 콘텐츠로 전략을 세워 즐기는 신개념 '카드배틀 보드게임'으로, 주사위를 굴려 전투를 통해 점령하고 자산을 늘리면 승리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특히 간편한 조작으로 보드 판 위에서 다른 게이머들과 한 타씩 주고 받는 '턴 베이스' 전투를 비롯해 PVP(Player vs. Player), PVE(Player vs. Environment), 보스전 등 다양한 콘텐츠를 갖췄다.

이번 'NDC 16 아트북'을 통해 유저들은 게임에 등장하는 '심판의 여신', '새벽의 여신', '처형의 여신' 총 3종의 영웅 캐릭터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

'D.O.S' 개발을 총괄하는 김종환 디렉터는 “'NDC 16'에서 일러스트를 처음으로 공개하게 되어 기쁘다”라며 “조만간 테스트를 통해 'D.O.S'만의 차별화된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 드린다”라고 전했다.

'D.O.S'는 2016년 내 안드로이드 OS 및 iOS 버전 동시 출시를 목표로 개발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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