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엔터 2016년 2분기 매출 259억 원, 영업이익 4100만원

등록일 2016년08월12일 11시52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대표 장현국)는 2016년 2분기 실적을 발표했다.
 
위메이드엔터테인먼트는 국제회계기준(K-IFRS) 적용 연결 재무제표 기준 매출액 약 259억원, 영업이익 약 4100만원을 각각 기록했다. 2분기 온라인 / 모바일게임 매출은 전 분기 대비 감소했고, 카카오 주식 평가로 인한 금융손실의 영향으로 당기순손실 약 122억원이 발생했다.
 
하반기 위메이드는 지난 달 북미 유럽 시장에서 성공적으로 정식 서비스를 시작한 PC 온라인 게임 '이카루스'를 시작으로 신규 매출원 확보에 힘쓸 계획이다.
 
또한 중국에서 인기를 얻고 있는 '미르의 전설' 등 자사의 IP(지적재산권)를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특히 차이나조이 2016에서 '미르모바일'과 '이카루스모바일'등 온라인게임 IP를 활용해 개발중인 모바일게임을 선보여 많은 관심을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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