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나미 'PES 2017', 독일 축구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오피셜 파트너 계약 체결

등록일 2016년08월17일 17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코나미가 독일의 인기 축구 클럽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와 PS4, PS3, Steam(PC) 용 소프트 'PES 2017 -Pro Evolution Soccer-'에 대한 오피셜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

'보루시아 도르트문트'는 1909년 창설되어, UEFA챔피언십 우승 1회, 리그 우승 8회의 독일 명문 클럽이다. 괴체, 피에르 오바메양과 카가와 신지 등 많은 세계적인 스타가 소속되어 있고, 시즌 평균관객 동원수 8만 명을 넘길 정도로 열광적인 서포터가 많다. 코나미와 유럽 축구 클럽과의 오피셜 파트너계약은, 스페인의 'FC 바르셀로나', 잉글랜드의 '리버풀 FC'에 이어 3번째가 된다.

이번 계약체결로, 9월 15일 발매예정인 'PES 2017 -Pro Evolution Soccer-'(PS4/PS3/Steam)에서, 최신 촬영데이터로 재현한 '보루시아 도르트문트' 소속 선수의 페이스 모델링, 홈구장 '지그날 이두나 파크', 역대 유니폼 데이터 배포, 과거 유명선수 '레전드'의 등장 등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매력을 느낄 수 있는 다수의 업데이트가 게임 출시 후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유니아나는 8월 17일 독일 쾰른에서 개막하는 유럽 최대 규모의 게임쇼 'Gamescom 2016'※3에 최신작 'PES 2017 - Pro Evolution Soccer –'가 출품된다고 밝혔다.
 
'Gamescom 2016'에서는 최신작이 공개되어 체험할 수 있을 뿐 아니라, '보루시아 도르트문트'의 스타 피에르 오바메양와 카가와 신지의 특별출연도 예정되어 있다. 오는 25일에는 게임의 무료체험판이 배포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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