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 새로운 문화콘텐츠 콜라보레이션 '크리에이터데이' 개최

등록일 2016년08월21일 12시13분 트위터로 보내기


지난 4월 창작자와 스몰비즈니스와 함께하는 ';프로젝트 꽃’을 발표한 네이버가 이들이 오프라인에서 대중과 다양한 방식으로 만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한다.

첫 번째 프로그램으로 일러스트레이터, 뮤지션, 플로리스트, 문화기획자, 대안공간이 함께 참여하는 새로운 문화 콘텐츠 콜라보레이션인 ‘크리에이터데이(Creator Day)’가 어제 20일 성수동 ‘대림창고’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크리에이터데이’에는 그라폴리오에서 활약 중인 대표 일러스트레이터 ';MiA(미아), ';YOANNA(요안나)’, ‘BINNA(빛나)’, ‘자연으로’와 뮤지션 ‘윤석철 트리오’, ‘DJ시로스카이’, 플로리스트 ‘오블리크플라워’, 도시문화콘텐츠 전문 그룹 ‘어반플레이’가 참여해 프로젝트 꽃의 상징적 의미인 ‘Bloom’을 주제로 전시를 꾸미고, 음악과 일러스트레이션을 함께 감상하는 ‘라이브 드로잉쇼’를 선보였다.

향후 ▲동네 골목골목의 스몰비즈니스를 응원하는 ‘백반위크’ ▲푸드윈도의 우수생산자의 철학을 소개하고, 해당 재료를 활용한 쉐프의 요리를 맛볼 수 있는 ‘네이버 푸드윈도에서 만난 12인’ ▲각지에서 스몰비즈니스의 성공 신화를 써가고 있는 ‘윈도시리즈’의 상품을 한 곳에 모은 전시체험형 마켓인 ‘윈도마켓데이’가 이어질 예정이다.

';프로젝트 꽃’은 네이버의 장기적인 방향성으로, 네이버 플랫폼이 스몰비즈니스와 콘텐츠 창작자들이 우리 경제에 분수 효과를 일으키는 중요한 경제 주체로 활약할 수 있도록 돕는 인터넷 플랫폼이 되겠다는 약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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