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제이엠게임즈(대표 민용재)는 자사의 모바일 RPG '내가 영웅일 리 없어(걸스데이)'에 결투장 콘텐츠 및 패키지 개선을 중심으로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대폭 반영한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신규 캐릭터 추가는 물론, 콘텐츠, 패키지, 이벤트 미션 및 보상 시스템 등의 부분에서 전면적인 개선 작업이 이뤄져 한층 풍부한 전략성과 보상을 획득할 수 있다.
먼저 결투 시스템 개편으로 유저들은 한달 간 랭크 점수 및 티어를 유지하며 결투장을 즐길 수 있으며, 랭크 점수에 따라 주간은 물론 월간 보상까지 추가로 제공받는다. 또한, 루비 사용 개수만큼 인게임 보상을 받는 마일리지 시스템 '루비게이지'와 전열 방어계 신규 캐릭터인 '발로쟈'와 '가나얀' 2종이 추가됐다.
와이제이엠게임즈는 업데이트 직후부터 튜토리얼만 완료해도 '5성 꿀영웅 콩콩이'를, 이외 미션에 따라 5-6성 영웅 등 푸짐한 보상을 제공하는 '진짜 영웅이 되는 길' 이벤트를 선보인다. 오는 8월 31일까지 접속만 해도 일 150개, 7일 동안 총 1050개의 루비를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도 마련되었다. 결투장 참여 유저들은 '열겜 이벤트'로 폰 및 포인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신성걸 PD는 “이번 결투 시스템 개편으로 유저들은 한달 간 점수를 유지하며 랭크 경쟁에 몰입할 수 있고 높아진 랭크만큼 전보다 풍부한 보상을 받게 됐다”면라서 “업그레이드된 패키지 및 루비게이지는 물론 다양한 이벤트를 활용해 보다 즐겁게 플레이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