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가 인기 온라인 레이싱 게임 '테일즈런너'(개발사 라온엔터테인먼트)에서 한가위 맞이 특별 이벤트를 시작했다. 이번 이벤트는 스마일게이트가 민족의 대명절 한가위를 앞두고 마련한 것으로 이달 18일까지 이어진다.
스마일게이트는 이벤트 기간 중 테일즈런너에 접속하는 모든 이용자들에게 '로스트 엔젤 박스', '수호자의 열쇠', '황혼의 유물 상자' 등의 고급 아이템을 하루에 한번씩 지급한다. 또 이벤트 종료 일까지 매일 접속하는 이용자들 중 500명을 뽑아 테일즈런너의 20번째 캐릭터 '미호'의 얼굴이 담긴 '스페셜 스티커' 2종을 추가로 선물한다. 이와 함께, 평일 오후 7시 30분부터 8시 30분까지, 주말 오후 2시에서 3시 사이에 게임을 즐길 경우 평소 대비 최대 11배의 경험치를 제공한다.
한가위 맞이 특별 이벤트 및 게임에 대한 세부 내용은 테일즈런너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테일즈런너는 2005년 여름부터 서비스된 국내 대표적인 스테디셀러 온라인 게임으로, 누적 회원 1400만 명을 보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