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다에리소프트는 지난 6월부터 인디게임 퍼블리셔로 출사표를 던졌다. 그 첫시작으로 '평타의신:인디어벤져스(타봄소프트), '번 아웃 시티(블루윈드)' 두 게임을 런칭하였다.
'평타의신:인디어벤져스'는 기존 유명 인디게임 캐릭터들과의 컬래버레이션을 통해 인지도를 높였으며, 크로스프로모션 및 페이스북 마케팅을 통해 출시 2개월 만에 다운로드 10만에 육박하였다. 현재 꾸준한 업데이트와 지속적인 마케팅으로 꾸준한 매출을 올리고 있다. 또한 글로벌 출시를 준비하고 있으며, 이에 따른 마케팅 계획도 철저히 준비 중에 있다.
'번 아웃 시티'는 신선한 매력으로 어필하였으며, 현재 출시 2개월만에 100만 다운로드에 다가섰다. 특히 구글 국내 피쳐링 및 애플 글로벌 피쳐링에 선정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고, 애플 앱스토어에서 130여개국에 피쳐링 되었으며, 한국 게임전체 5위, 러시아 7위, 일본 12위 등을 기록하였으며, 일본에서는 피쳐링 1번을 부여 받았다. 현재 중국 수출을 위한 협상을 진행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다에리소프트는 '내가부수리(노리통, 나인팩토리)', '몬스터사커((주)폰)', '블라인드 슬래쉬(1506호)', '괴인러쉬(볼란테스튜디오)', '비행의신(노리통)','타코야키 버블사가' 등의 게임을 퍼블리싱하여 서비스 하고 있으며, 2016년 연말까지 추가 5종의 인디게임을 출시하기 위해 준비하고 있다.
자체개발 게임으로는 '프리스타일야구3(전작1, 2 (700만 다운로드))'를 개발 중에 있으며, 타사와의 협력모델을 구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