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 걸작 '전장의 발큐리아'와 만나다

등록일 2016년09월08일 10시33분 트위터로 보내기


MMO 전략게임 전문 개발 및 퍼블리셔 워게이밍(대표 빅터 키슬리)가 자사의 모바일 게임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World of Tanks Blitz)'와 일본의 유명 전략 RPG '전장의 발큐리아'(Valkyria Chronicles)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한다.

'전장의 발큐리아'는 플레이스테이션3으로 출시된 후 시리즈가 이어지며 다수의 수상 경력을 보유하고 다수의 만화와 애니메이션으로 제작될 만큼 인기가 두터운 세가(SEGA)의 전략 RPG다.

유럽과 유사한 가상의 대륙 '유로파(Europa)'를 배경으로 중립국인 '갈리아 공국(Gallia)'이 '동유럽 연합제국(East European Imperial Alliance)'과 '대서양 연방(Atlantic Federation)'의 전쟁에 휘말리면서 전투에 참전한다는 스토리를 갖고 있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와 '전장의 발큐리아'의 콜라보레이션은 티저 영상과 함께 공개되었으며, 구체적인 내용은 오는 15일 개최되는 '도쿄게임쇼 2016(Tokyo Game Show 2016)'에서 발표될 예정이다.

'월드 오브 탱크 블리츠'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