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신작 영화 '피터와 드래곤' 영화속 명장면 공개

등록일 2016년09월08일 17시10분 트위터로 보내기


누구나 한번쯤은 꿈꿔본 상상 속 친구 드래곤과의 모험을 그린 영화 '피터와 드래곤'이 오는 9월 28일 개봉을 앞두고 사랑스러운 드래곤 엘리엇과 신비로운 숲 속의 모습이 돋보이는 보도스틸 13종을 공개했다.

영화 '피터와 드래곤'은 전설의 드래곤 엘리엇과 꼬마 피터가 인간 세상으로 나오면서 벌어지는 모험과 그들의 특별한 우정을 담은 영화이다.

이번에 공개된 보도스틸에서는 드래곤 '엘리엇'의 다양한 모습들을 확인할 수 있다. 꼬마 '피터'와 신비로운 숲에서 함께 노는 '엘리엇'은 상상으로만 꿈꾸던 전설 속 드래곤이 현실에 나타난 듯한 모습을 하고 있다. 특히 나무를 물고 '피터'를 쫓아오는 엘리엇은 마치 강아지가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모습을 연상시킨다.

한편, '쥬라기 월드'에서 차가운 매력을 발산한 브라이스 달라스 하워드는 인간세상에서 '피터'를 지키는 산림 감시원 '그레이스'역을 맡아 전작과는 상반된 이미지를 선보인다. 또 '내일을 향해 쏴라', '아웃 오브 아프리카'등의 영화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준 할리우드 대표 연기파 배우 로버트 레드포드는 전설을 이야기하는 그레이스의 아버지 '미챔' 역을 맡았다.

이번 스틸에서는 아역 배우들의 열연도 확인할 수 있다. '피터' 역을 맡은 천재 아역배우 오크스 페글리는 누구보다도 사랑스러운 꼬마의 모습으로 등장했다. 14세라는 어린 나이로 토니상 수상경력을 가진 우나 로렌스는 인간세상에서 '피터'의 유일한 친구 '나탈리' 역을 맡아 관객들을 순수한 동심의 세계로 빠져들게 만들 예정이다.

영화 '정글북' 제작진과 가족 영화의 명가 디즈니의 만남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는 영화 '피터와 드래곤'은 오는 9월 28일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