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쳐랜드'의 크로스콘텐츠 플랫폼 '컬쳐랜드스토어'가 추석 맞이 모바일 게임 4종을 오픈하고 풍성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한다.
이번에 '컬쳐랜드스토어'에서 새롭게 선보인 게임은 지난 2일 서비스를 시작한 '배틀 몬스터2-루시드스카이'와 오늘(8일) 오픈된 '판타지크라이시스, '코인공주 마왕성 탈출 대작전', '비행의 신' 등 4종이다.
모바일앤컴퍼니(대표 강훈주)가 개발한 '배틀 몬스터2-루시드스카이'는 900여 종의 몬스터 수집과 180만여 개의 구슬을 활용한 방대한 강화시스템을 갖춘 몬스터 육성 및 수집형 RPG로, 유저가 육성한 몬스터는 480여 종의 다양한 스킬을 갖고 있으며, '투기장', '미지의 섬', '길드전', '보스전' 등의 전투를 즐길 수 있다.
2MB GAME(대표 이상진)이 개발한 '판타지크라이스EX'는 봉인된 '72악마'에 얽힌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액션RPG 게임이다. 특히 악마의 영혼을 흡수해 '소울비스트'로 변신하는 '빙의시스템', 그리고 카운터와 공중콤보 및 연속기 등으로 스타일리쉬한 액션을 자유롭게 구사할 수 있다.
자밥스튜디오(대표 권대현)가 개발한 '코인공주 마왕성 탈출 대작전'은 레트로풍 그래픽과 사운드로 고전게임을 좋아하는 유저의 취향에 맞는 게임이다. 기존 '클리커' 게임과 차별되는 다이나믹하고 긴장감 있는 게임성이 특징인 '코인공주 마왕성 탈출 대작전'은 공주와 용사가 코인왕국을 탈환하면 역으로 마왕을 쫓는 '추적 모드'등 이색 콘텐츠도 즐길 수 있다.
노리통(대표 황성익)이 개발한 '비행의 신'은 '구글 인디 게임 페스티벌'에 초청 받고, '구글 추천 게임'에 소개되어 게임성을 인정받은 바 있는 비행 슈팅 RPG 게임이다. 국내에선 드문 장르의 '비행 슈팅'을 소재로 하여 '스토리 모드'와 아케이드식 무한 스테이지 '챌린지 리그', 다른 게이머와 실력은 겨루는 'PVP아레나', 길드 단위로 참가하는 '레이드'와 '거점 쟁탈전' 등 다양한 전투 모드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컬쳐랜드스토어'는 9월 8일부터 14일까지 '판타지크라이시스, '코인공주 마왕성 탈출 대작전', '비행의 신'의 오픈 기념 이벤트를 진행한다.
컬쳐랜드스토어에서 진행되는 이번 이벤트는 각 게임 다운로드 및 리뷰 작성를 통해 참여할 수 있으며, 온오프라인에서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컬쳐캐쉬'를 지급하고 게임 아이템 구매 시 결제 금액의 10% 캐쉬업으로 유저들에게 풍성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더불어 '컬쳐랜드스토어'는 9월 11일부터 20일까지 한가위를 맞아 '통큰 이벤트'를 진행한다. '통큰 이벤트'는 기간 내 10만원 이상 결제 고객 전원에게 모바일문화상품권 1만원을 지급하고, 처음 결제한 고객 500명을 추첨해 컬쳐캐쉬 3천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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