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 출시 한 달 만에 250만 다운로드 돌파

등록일 2016년09월08일 18시00분 트위터로 보내기


카카오(대표 임지훈)가 퍼블리싱하고 슈퍼노바일레븐(대표 김대진)이 개발한 소셜 네트워크 게임 '놀러와 마이홈 for Kakao'가 출시 한 달 만에 누적 다운로드 250만 건을 돌파했다.

지난 8월 4일 정식 출시된 '놀러와 마이홈'은 서비스 이틀 만에 카카오게임 인기순위 1위, 애플 인기 게임 순위 1위 및 최고 매출 게임 순위 4위에 올랐으며, 이후 다양한 콘텐츠와 특유의 게임성으로 이용자들의 호평을 받으며 양대 모바일 앱 마켓 매출 순위 상위권을 유지해오고 있다.
 
카카오는 이 같은 흥행 여세를 몰아, 민족 대명절 추석을 테마로 한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 업데이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업데이트를 통해 추석 분위기를 물씬 느낄 수 있는 '달님 맞이' 신상 아이템과 '포포레스 숲의 달님 맞이 축제' 퀘스트가 추가됐다.
 
이용자들은 26일까지 기간 한정 판매하는 '달님 맞이 한복 세트', '달님 맞이 별빛골 세트'를 구입해 캐릭터는 물론 공방 인테리어를 추석 분위기로 꾸밀 수 있다. 또한 19일까지 진행하는 '달님 맞이 축체 퀘스트'를 통해 대표적인 추석 음식인 송편을 만들어 자신의 공방을 방문하는 친구들과 함께 나누면 별도의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이 밖에도 27일까지 친구 100명을 초대한 이용자 전원에게 게임 속 재화인 젬 100개를 선사하는 등  다양한 혜택도 마련했다.
 
이시우 카카오 퍼블리싱 팀장은 "놀러와 마이홈에 대한 이용자 여러분의 많은 사랑과 관심에 감사드린다"라며 "추석을 맞이해 준비한 풍성한 콘텐츠들을 재미있게 즐겨 주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다양한 콘텐츠와 쾌적한 서비스로 이용자 여러분의 성원에 보답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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