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유코리아, 中 준하이게임즈 신작 '용의대륙' 국내 퍼블리싱 계약 체결

등록일 2016년09월13일 13시47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한유코리아(대표 신승철)는 중국 준하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 '용의대륙'의 국내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
 
(주)한유코리아가 2016년 하반기 국내 서비스 예정인 '용의대륙'은 독특한 퓨전 판타지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존 모바일 MMORPG에서 볼 수 없었던 액션성이 강조된 게임이다.
 
특히 화면을 가득 채우는 궁극 스킬과 답답함 없이 빠르게 진행되는 전투 시스템이 가장 큰 강점으로 손꼽히며, 끊임없이 이어지는 방대한 퀘스트와 긴장감을 늦출 수 없는 길드전, 육성에 즐거움을 더해주는 펫과 탈 것 시스템 등 다양한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
 
한유코리아는 최대한 빠른 시기 내 완벽한 환경에서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9월 중 '용의대륙'의 국내 서비스명을 확정하고, 로컬라이징을 거친 후 완벽한 준비를 마친 상태에서 출시할 계획이다.
 
한유코리아 김인수 이사는 “쉽고 빠른 레벨업과 대규모 전투 시스템 등 MMORPG의 정수를 모두 담은 게임을 소개하게 되어 기쁘다”며 “오랜만에 등장하는 2.5D MMORPG인만큼 10~20대 유저는 새롭고 참신한 매력을 30~40대 유저는 과거의 향수를 느낄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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