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모바일게임 '몬스터슈퍼리그' 여자들의 게임수다 방송

등록일 2016년09월13일 14시3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MCN(다중채널네트워크) 전문기업 트레져헌터(대표 송재룡)와 함께 새로운 인터넷 방송 프로그램 '여자들의 게임수다'를 선보인다.

이번에 새롭게 선보이는 인터넷 방송 '여자들의 게임수다'는 트레져헌터 소속 크리에이터 '구구(본명 구세정)', '윰윰(본명 유민정)', '밍밍(본명 이명주)' 등 3인이 진행을 맡아 여성 게임 이용자의 시각으로 쉽고 재미있게 게임 정보를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는 13일 11시 첫방송 되는 '여자들의 게임수다'는 첫 번째 게임으로 지난 9월7일 출시돼 국내는 물론 일본, 태국, 대만 등에서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모바일 게임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 방송을 진행한다.

'몬스터슈퍼리그'는 다양한 지역을 모험하며 발견한 몬스터를 수집하고 전투를 통해 함께 성장하는 포획 RPG로, 카툰 렌더링으로 구현한 깔끔한 그래픽 요소와 게임 내 몬스터들의 귀엽고 아기자기한 외형으로 여성 유저들에게 큰 인기를 끌고 있다

방송은 9월 13일을 1화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목요일마다 총 8회에 걸쳐 네시삼십삼분의 공식 페이스북, 트레져헌터의 유튜브, 몬스터슈퍼리그의 공식카페에서 진행되며, 첫 방송에서는 다운로드 및 튜토리얼에 관한 내용을 다루고, 이 후에는 게임 스토리, 캐릭터, 업데이트, 게임 플레이에 관한 내용을 다룰 예정이다.

김충식 4:33 마케팅본부장은 “평상시에도 게임을 즐기는 3명의 여성들이 처음 접하는 게임을 쉽고 재미있게 설명해나가면서, 자연스럽게 수다를 떠는 컨셉의 방송으로 '몬스터슈퍼리그'를 즐기는 유저분들에게 더욱 친근하게 다가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정식 출시 후 많은 인기를 모으고 있는 '몬스터슈퍼리그'를 다양한 채널에서 접하실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여자들의 게임수다'에 메인으로 참여한 밍밍은 “귀여운 캐릭터와 매번 진화할 때마다 다른 외형을 보여주는 '몬스터슈퍼리그'에 푹 빠졌다”며 “앞으로 게임 플레이 팁을 비롯한 다양한 정보들을 3인 3색의 여성유저 시각으로 전달해보겠다”라고 전했다.

이와 함께 네시삼십삼분은 자사 게임 페이스북에 '여자들의 게임수다' 시청소감을 남긴 이용자 중 추첨을 통해 스타젬 500개를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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