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웹툰 '가우스 전자' 모바일게임으로 나왔다... 반더스, 가우스전자M 출시

등록일 2016년09월14일 11시35분 트위터로 보내기


일 조회수 150만, 네이버 웹툰 최초 1000회 연재를 달성한 곽백수 작가의 '가우스 전자'가 모바일게임으로 만들어졌다.

모바일 게임 '가우스 전자M'은 웹툰 IP를 활용한 캐주얼게임으로, 간단한 클릭으로 주인공 상식이 사원부터 회장에 오르는 과정을 원작 웹툰과 함께 즐길 수 있는 게임이다.

'가우스 전자M'의 원작인 곽백수 작가의 웹툰 '가우스 전자'는 연애·결혼·출산을 포기한 3포세대를 넘어 꿈과 희망까지 포기한 ‘7포 세대’의 일상과 회사생활을 위트있게 풍자하며 독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가우스전자'에는 회사원뿐만 아니라 취업 준비생, 아르바이트생, 자영업자, 기러기아빠 등 다양한 등장인물들이 등장하여 소소한 공감을 만들어낸다.
 
모바일게임 '가우스 전자M'은 원작 웹툰의 재미와 감동을 그대로 이어받았다. 말단 사원 ‘상식’이 스펙을 쌓고 승진을 해 가우스전자의 회장이 된다는 내용의 이 게임은, 간단한 클릭만으로 플레이가 가능하다.
 
웹툰산업협회 임성환 이사장은 "웹툰 IP를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가 개발되는 일은, 웹툰업계 모두가 기뻐해야 할 일"이라고 말했다.

웹툰 '가우스전자'를 연재하고 있는 곽백수 작가는 ”많은 독자들이 '가우스전자'에 공감해준 덕분에 게임이 만들어졌다. 게임을 통해 더 많은 사람들에게 공감과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라고 소감을 밝히기도 했다.
 
한편, '가우스전자M'의 개발사인 반더스는 '가우스전자M'의 페이스북 페이지를 통해 게임 유저를 대상으로 ‘누가 먼저 가우스 전자의 회장이 될 수 있을까’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한, 추후 소셜네트워크 연동을 반영한 업데이트도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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