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계 누적 2500 만 다운로드를 다운로드를 돌파한 모바일게임 '냥코 대전쟁'의 총괄 프로듀서 마스다 타카후미가 설립한 회사 IGNITION M의 첫 게임 '똘아이와 주먹' 한국어 번역판이 구글 플레이에 출시됐다.
'똘아이와 주먹'은 게임 화면 터치로 재미있게 즐길 수 있는 유머러스한 게임이다. 플릭 조작만으로 적을 공격할 수 있으며 예상 불가능한 스토리 전개로 예상치 못한 재미를 제공한다.
| |
| |
| |
| |
|
| 관련뉴스 |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