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라카(대표 이석현)가 신작 웹게임 체인지 액션 RPG '대박서유기' 정식 서비스 하루 만에 신서버 '이랑신'을 오픈하고 이벤트를 시작한다.
이번 신서버 오픈 이벤트를 통해 일주일간 사냥하고 인기 피트니스 걸그룹 '베베헬'의 5개 장수 도감을 모으면 최고급 아이템과 은화를 지급하며, 탈것과 날개, 신병, 근, 원거리 신기와 방패법보 승급도 지급한다.
또한, 한 달 동안 랭킹이벤트를 통해 참여자에게 최대 50만 원부터 5만 원까지 차등 지급한다. 이 외에도 투자 기금 이벤트와 일주일 동안 출석하면 은화와 각종 게임 중요아이템을 모든 유저에게 증정한다.
아라카 이석현 대표는 "대박서유기는 지금까지 나온 서유기 중 가장 화려하고 완성도 높은 액션 RPG"라며, "대박서유기는 엄청난 양의 콘텐츠가 준비되어 있는 만큼 기존게임과는 차원이 다른 게임을 맛볼 수 있을 것이니 많은 관심과 사랑을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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