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오위즈게임즈 '블레스' 재도약 하나? 10월 5일 최대 규모 업데이트 예고

등록일 2016년09월21일 16시45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오위즈게임즈(대표 이기원)의 자회사 네오위즈블레스스튜디오(대표 한재갑)에서 개발한 MMORPG '블레스(BLESS)'가 오는 10월 5일 역대 최대 규모의 콘텐츠 업데이트를 예고했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 1월 공개서비스(OBT)를 시작한 이후 최대 규모로, 최고 레벨 확장 및 신규 직업 및 던전, 새로운 지역 추가, 룬 시스템 적용 등이 업데이트될 예정이다.

먼저 기존 45레벨에서 50레벨로 최고 레벨이 상향된다. 이에 따른 짜임새 있는 후속 스토리와 새로운 지역도 추가될 예정이다. 여기에 신규 직업 '미스틱'이 첫 선을 보인다. '미스틱'은 아군의 체력을 보존하고 강화하며, 자연의 힘으로 적을 제압하는 신규 직업이다.

또한 새로운 5인 던전 '지토의 실험실'과 10인 던전 '전사왕의 무덤'도 업데이트 된다. 특히 '전사왕의 무덤'은 처음으로 선보이는 10인 규모의 던전이다.

이 외에도 장비를 강화하는 데 사용하는 룬 시스템도 새롭게 적용되며, 이용자가 '블레스'의 콘텐츠를 제약 없이 자유롭게 즐길 수 있도록 하기 위해 행동력 시스템이 제거될 예정이다.

'블레스'는 금일(21일) 이번 업데이트에 대한 정보를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했다. 홈페이지에서는 업데이트 콘텐츠의 상세 설명과 스크린샷 등 각종 자료를 볼 수 있으며, 스페셜 테마곡 'The Lost Story'가 담긴 시네마틱 트레일러 영상도 감상 할 수 있다.

10월 5일 역대 최대 규모의 이번 업데이트를 준비중인 '블레스'는 이를 기념해 기존 이용자와 신규 이용자를 위한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해 나갈 계획이다.



 

관련뉴스 - 관련뉴스가 없습니다.
 

가장 많이 본 뉴스

취재기사 기획/특집 게임정보

화제의동영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