벨로프, 넥슨의 '아틀란티카' 이관받아 22일 서비스 시작

등록일 2016년09월21일 17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밸로프(대표 신재명)는 넥슨과 엔도어즈에서 서비스 되었던 인기 온라인게임 '아틀란티카' 서비스를 정기점검 후 9월 22일부터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미 8월 18일 서비스 사전이관 안내를 통해서 아틀란티카 서비스 준비를 시작한 밸로프는 '군주', '젬파이터', '삼국지를품다' 등의 대작들을 서비스 하고 있는 회사이며, 이번 아틀란티카 서비스 이관을 통하여 2016년 후반기 더 큰 발걸음을 내걸을 예정이다.

밸로프에서는 아틀란티카 서비스 오픈을 맞이하여 다채로운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업데이트가 부진하던 아틀란티카에 활력소가 될 비중이 있는 신규 무기들이 이벤트로 등장한다. 이 외에도 어디서든 PC방 혜택을 제공하는 이벤트, 홈페이지 게시판 이벤트 등 사용자들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이벤트가 예정되어 있다.

또한, 밸로프 아틀란티카 기획팀은 올해 신규 업데이트를 예정하고 있으며 최고레벨 상향을 준비 중이다.

밸로프의 아틀란티카 오픈은 9월 22일 서비스 이관과 서버 안정화를 위한 점검 후 시작 될 예정이며, 서비스 사전이관 신청을 했던 유저들은 별도의 절차 없이 밸로프 아이디로 아틀란티카에 접속이 가능하다.

사전이관 신청을 하지 않은 유저라도 밸로스 서비스 오픈 후 6 개월 동안 넥슨과 엔도어즈 게임정보를 밸로프 아이디로 이관하는 절차가 유지 될 예정임으로 기간 내에 서비스 이관을 진행하여 게임에 접속 할 수 있다. 단, 다음 채널링 계정은 별도의 이관 절차 없이 그대로 사용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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