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드로메다가 개발 중인 '삼국시대'가 공식 카페를 오픈했다.
'영웅은 난세에 태어난다'를 슬로건으로 삼고 있는 '삼국시대'는 코에이의 '대항해시대5' 온라인과 모바일을 성공적으로 서비스 중인 간드로메다(GandromedA)가 2016년 하반기를 목표로 개발 중인 신작이다.
'삼국시대'는 '삼국지'에 남다른 인연과 열정을 과시해왔던 간드로메다가 기획 초기 단계부터 글로벌 시장을 겨냥해 개발한 게임이다. 삼국지에 대한 개발사만의 혁신적인 해석과 도전이 이어지면서 주요 시스템과 일러스트만도 수번을 다듬고 업그레이드하는 등 전략 명가 간드로메다의 10년 노하우가 총동원되고 있는 작품이다.
간드로메다 강희웅 사업본부장은 "2016년 하반기를 목표로 개발 중인 삼국시대를 처음으로 소개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 '삼국시대'는 간드로메다만의 삼국지에 대한 혁신적인 해석과 도전으로 짜릿하게 즐길 수 있도록 완성되고 있다. 삼국지의 방대한 세계를 내 손안의 스마트폰에서 완벽히 즐길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의 서비스 행보에 많은 관심과 호응을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삼국시대'는 현재 여러 나라의 유저들이 함께 모여 새로운 삼국지의 세계를 만들 수 있도록 마무리 작업이 진행되고 있다. 앞으로 공식 카페를 통해 트레일러 무비와 OST, 사전예약 일정 등이 공개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