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엘소드' 신규 콘텐츠 '온천' 업데이트 실시

등록일 2016년09월29일 17시01분 트위터로 보내기

(주)넥슨(대표 박지원)은 KOG(대표 이종원)가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액션 RPG '엘소드(Elsword)'에 29일 신규 콘텐츠 '온천'을 추가했다.

'온천'은 플레이 도중 휴식을 취하며 버프(Buff, 특정 능력치 일시 상승 효과)를 획득할 수 있는 콘텐츠로, 레벨 10 이상부터 입장 가능하다. 원하는 버프를 제공하는 '탕'에 들어가 10분 이상 유지하면 15분 동안 지속되는 특별 버프를 받을 수 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루벤 지역'의 '정령의 폭포', '라녹스 지역'의 '매혹의 간헐천' 등 온천 맵 2종과 '벤투스의 축복', '데니프의 축복' 등 2종의 '탕'이 추가됐다.

'벤투스의 축복'은 경험치 100%를 추가로 제공하며, '데니프의 축복'은 '추가 데미지', '크리티컬', '동작 속도' 등이 10% 증가하는 효과가 있다.

넥슨은 '온천' 업데이트를 기념해 10월 13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하고, '일일 퀘스트'를 통해 '온천'을 이용하여 버프를 획득하는 유저에게 '마법력'을 100% 회복시켜주는 '삶은 달걀'을 지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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