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3 야심작 '마피아' 공개 임박, 6일 부터 CBT 참가자 모집

등록일 2016년10월06일 13시53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실시간 대전액션 총싸움 게임 '마피아(개발 비컨스튜디오)'의 비공개 테스트(CBT) 진행에 앞서 테스터를 모집한다.

테스트 참가자 모집은 6일부터 공식카페와 특별 페이지를 통해 진행된다. 이번 CBT는 10월 20일부터 27일까지 총 7일간 진행되며, 안드로이드 이용자 대상으로 진행된다.

'마피아'는 블루홀스튜디오와 엔씨소프트에서 '테라'와 '리니지 이터널'을 개발한 김영웅 대표가 설립한 비컨스튜디오에서 선보이는 첫 번째 모바일게임이다. 차량을 타고 상대방을 추격하며 총싸움을 벌이는 대전액션 게임으로 타이밍에 맞춰 전략적으로 스킬을 사용하는 재미가 강조됐다.

'마피아'는 지난 2014년 미국에서 열린 국제 게임쇼 'E3'에 참가해 현지 언론과 게임 퍼블리셔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그리고 2015년 부산에서 열린 '지스타'에서 시연 버전을 공개해 많은 관람객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김상훈 4:33 사업본부장은 ”마피아는 북미 등 글로벌 지역에서 높은 관심을 받은 대전 총싸움 게임”이라며 “이번 첫 테스트를 통해 완성도를 높여 4:33의 또 하나의 글로벌 작품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4:33은 '마피아' CBT 사전 예약자 전원에게 정식 출시 후 3만원 상당의 루비 300개를 지급하고, SNS에 CBT 소식을 공유하거나 PVP 대전 랭크 달성 등 다양한 이벤트를 통해 도미노피자와 문화상품권 등 선물을 지급할 예정이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카페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4:33은 지난 29일 그랜드 런칭한 모바일 감성 RPG '붉은보석2'에 이어 블레이드 IP와 삼국지의 절묘한 만남 '삼국블레이드', 원조 넘버원 FPS게임의 귀환 '스페셜포스 모바일', 모바일 AOS '아이언사이드', '활 for Kakao'의 공식 후속작 '활2', 우주 전략 SF 게임 '인터플래닛' 등의 새로운 기대작들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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