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스토어 출시 일주일 만에 매출 1위, 구글플레이 출시 후 최고 매출 2위까지. 오른 순위 대반란의 주인공 '아덴'의 기록이다. 이 같은 기록을 세우고 있는 '아덴'을 든든하게 뒷받침하고 있는 숨은 공신이 있다. 바로 게임 런칭 컨설팅 토털 솔루션 전문 기업인 'IGS'(대표 양유진)로, '아덴'의 QA, 서비스 운영, CS, 커뮤니티 서비스등 안정적인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2005년 설립 이후 현재까지도 꾸준히 쌓아온 노하우를 바탕으로 'IGS'는 국내외 다양한 게임사에게 양질의 서비스 토털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QA와 CS, 마케팅, 서버와 인프라 지원 등의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중소 모바일 게임사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는 사업을 맡아 진행하는 등 든든한 지원군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아덴'은 이츠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MMORPG로 오픈필드와 전투, 변신 시스템, 장비 강화 등의 콘텐츠로 과거 PC 온라인 게임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며 원스토어 매출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지난 10월 구글플레이 출시 후에는 꾸준히 좋은 성적을 보이며 현재 매출 6위를 기록하며 순항하고 있으며, 'IGS'는 순위 대반란의 주인공인 '아덴'의 토털 운영 서비스를 맡아 이를 든든하게 뒷받침 하고 있다.
게임을 출시하는 중소 개발사의 경우 대부분 게임 런칭 진행 시 마케팅에만 집중하고 나머지 기타 제반적인 QA 및 유저 대응 서비스를 소홀히 하기 쉬운 경우가 많다. 이츠게임즈의 경우 게임 런칭부터 철저한 고객 관리와 함께 안정적인 게임 운영을 통해 유저의 만족감을 높여 매출과 유저 만족도,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은 경우라고 할 수 있다.
IGS 양유진 대표는 "IGS에서 토털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게임 아덴의 흥행 소식에 정말 기쁘다"라며, "IGS의 목표는 언제나 고객사에 성공적인 서비스를 제공하여 고퀄리티의 서비스를 통해 고객사의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것이다. 앞으로도 다양한 서비스를 바탕으로 고객사의 든든한 지원군이 되겠다"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