웹젠, PC MMORPG '썬 리미티드'에 협동 콘텐츠 '천하통일전' 추가

등록일 2017년03월22일 14시34분 트위터로 보내기


웹젠(대표 김태영)이 PC MMORPG '썬 리미티드(Soul of the Ultimate Nation: Limited Edition)'에 신규 콘텐츠 추가 업데이트를 적용한다.

웹젠은 3월 23일 '썬 리미티드'의 업데이트 점검 시간을 갖고, 신규 길드 콘텐츠인 '천하통일전'을 선보인다.

기존 지역 점령전과 세리엔트 쟁탈전이 종료된 후 새롭게 선보이는 '천하통일전'은 '브라키온 대륙'에 위치한 여러 지역들을 점령하기 위해 길드 간 실시간 전투를 벌이는 협동 콘텐츠로 규모가 크지 않은 소규모의 길드도 부담없이 즐길 수 있다.

해당 콘텐츠는 '썬 리미티드'의 기존의 전투 콘텐츠인 '지역 점령전'에 규모가 작은 길드들이 참여하기 어려운 점을 보완하고, 다양한 길드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추가됐다.

시즌제로 운영되는 '천하통일전'은 매주 일요일 오후 8시부터 10시까지 진행되며, 총 30분 간 5개의 거점 점령을 두고 길드가 대결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단, 쟁탈전 도중 지역을 벗어나 밖으로 이동하면 일부 점수를 잃게 된다.

특히, 브라키온 대륙 내 각 지역들은 고유점수를 보유하고 있기 때문에 여러 땅을 점령할 때마다 점수가 합산된다. 시즌이 종료되는 시점에 점령 점수가 가장 높은 길드 회원들에게는 '천하통일'을 상징하는 '특별한 깃발장식'과 '버프 효과'를 제공한다.

또 매주 월요일에는 '천하통일전'을 치뤄 점령한 지역에서 '럭키 몬스터'가 등장한다. 게이머들은 해당 몬스터를 사냥해 엘리트 아이템 및 각종 강화 재료들을 획득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웹젠은 오는 4월 6일까지 '악몽의 콜로세움' 이벤트를 진행한다. 에텔레인 마을의 '악몽의 콜로세움 파견단'이 진행하는 일일 퀘스트를 완수해 몬스터 콜로세움에 입장한 후 여러 몬스터를 처치하면 다양한 게임 아이템들 중 1개를 일정 확률로 획득할 수 있는 화폐 아이템 '타락한 영혼'을 제공한다.

웹젠의 PC MMORPG '썬 리미티드'의 게임 정보 및 업데이트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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