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자사의 새로운 모바일 야구게임 'MLB 퍼펙트 이닝 Live(영문명 : MLB Perfect Inning Live)'의 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 예약 프로모션을시작했다.
이번 사전예약 프로모션은 출시 전까지 미국을 필두로 한국, 대만, 일본 등 전 세계 유저들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사전예약 참여자 전원에게는 '700 다이아', '700,000 GP', 'SE 시즌 베스트 전체 트래프트 7개' 등 푸짐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MLB 퍼펙트 이닝 Live'는 총 30개 메이저 리그 구단과 실제 선수들의 고유 모습과 동작이 디테일하게 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특히 'MLBAM(Major League Baseball Advanced Media)', 'MLBPA(Major League Baseball Players Association)' 등 MLB 라이선스를 통해 최고의 사실감을 즐길 수 있다. 또, '2017 라이브 시즌모드' 외에도 유저들끼리 선수를 자유롭게 트레이드하는 '이적 시장', 전 세계 유저들과 실시간으로 대결하는 '라이브 배틀', 1:1로 턴을 주고 받으며 대전하는 '턴 배틀' 등 새로운 콘텐츠도 대거 탑재됐다.
게임빌과 개발사 공게임즈(대표 공두상)는 게임의 완성도를 끌어올리기 위해 막판 담금질에 들어갔으며, 양사 협력 시너지를 바탕으로 4월 12일 글로벌 시장에 출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