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시삼십삼분 '몬스터슈퍼리그', '피노키오' 등 만우절 한정 몬스터 4종 업데이트

등록일 2017년03월31일 11시18분 트위터로 보내기


네시삼십삼분(대표 장원상, 박영호, 이하 4:33)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몬스터 포획 RPG '몬스터슈퍼리그(개발사 스마트스터디)'에 신규 캐릭터 4종을 포함한 콘텐츠 업데이트를 실시했다.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만우절 기념 한정 캐릭터 피노키오를 포함해 발로나, 토르, 몽크, 피노 등 신화와 판타지를 넘나드는 캐릭터 4종이 추가됐다. 피노키오는 거짓말을 하면 코가 길어지는 몬스터로 클랜전에서 아군의 치명타 확률을 15~20% 증가시켜주는 돌연변이 스킬을 가지고 있다. 피노키오는 진화 단계에 따라 피노, 돌피노, 피노키오로 나뉜다.

태생 5성의 발로나는 태초의 환영이 모여 탄생한 캐릭터로 아군의 공격력을 35~40% 증가 시키는 돌연변이 스킬을 가지고 있다. 토르는 방어에 특화된 태생 4성의 캐릭터로 아군의 방어력을 30~35% 증가시키는 돌연변이 스킬을 가지고 있다. 마찬가지로 태생 4성의 몽크는 똑똑하고 감각이 뛰어난 캐릭터로 아군의 공격력을 최대 25~30% 올려준다.

돌연변이 스킬이란 일반 몬스터와 달리 돌연변이 몬스터만 가지고 있는 고유의 기술로 파티 리더로 배치할 때 효과를 얻을 수 있다.

4:33은 만우절 한정 몬스터 피노키오 추가를 기념해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한다. 먼저 내달 13일까지는 모험모드 전 지역, 모든 난이도에 포획 가능한 빛 속성의 2성 피노가 출현하는 포획 이벤트가 진행된다. 또, 피노와 돌피노를 사용해 다양한 몬스터를 얻을 수 있는 합성 이벤트도 함께 진행된다.

이와 함께 4:33은 '몬스터슈퍼리그'에서 가장 인기 있는 태생 5성 캐릭터를 보다 쉽게 획득할 수 있는 '5성 영웅 페스티벌'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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