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긴 '2026 프로야구GO!' 정식 출시 100일 기념 대규모 업데이트... 실시간 문자 중계 시스템 추가

등록일 2026년07월01일 10시12분 트위터로 보내기

 

해긴(HAEGIN, 대표 이영일)이 자사가 개발하고 서비스하는 모바일 방치형 야구게임 '2026 프로야구GO!' 서비스 환경을 쾌적하게 확장할 신규 서버를 추가하고, 정식 출시 100일을 기념하는 대규모 업데이트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오는 7월 4일 맞이하는 정식 출시 100일을 기념해 그간 뜨거운 성원을 보내준 유저들에게 보답하는 한편, 신규 서버 오픈을 통해 새로운 구단주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파격적인 혜택을 제공하는 데 집중했다.

 

먼저 안정적인 플레이 환경을 위한 신규 서버가 전격 오픈되며, 이와 함께 오픈 100일을 기념하는 풍성한 이벤트가 펼쳐진다. '14일 미션 달성 이벤트'를 통해 최종 보상으로 '레전드 치어리더 팩'을 지급하며, 주사위를 굴려 완주하면 ‘레전드 앨범 재영입권’을 증정하는 '보드게임 GO! 이벤트' 등 구단 전력을 단숨에 끌어올릴 역대급 보상이 무료로 배포된다. 새롭게 추가된 최고 등급의 '기념 유니폼' 역시 이벤트를 통해 전원 무료로 획득할 수 있다.

 

특히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야구 게임 최초로 '실시간 문자 중계 시스템(베타)'을 선보인다. 경기가 시작되면 팬클럽 내 중계 페이지를 통해 우리 팀의 모든 경기 상황을 실시간 문자로 확인할 수 있으며, 실시간 채팅을 통해 유저들과 함께 뜨거운 응원전을 펼칠 수 있다. '야구 시청하며 즐기는 야구팬 필수템'이라는 명성에 걸맞게 게임을 켜두지 않아도 실제 야구 중계를 보듯 높은 몰입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나아가 한국 프로야구 원년 팬들의 가슴을 뛰게 할 1982년부터 1989년까지의 정규 시즌 및 전설적 선수들이 대거 합류한다. 대한민국 프로야구 원년인 1982년까지의 모든 시즌이 오픈되며, 삼미 슈퍼스타즈, 청보 핀토스, MBC 청룡 등 추억의 구단들이 완벽 재현된다. 불사조 박철순(1982 OB), 무쇠팔 최동원(1984 롯데), 국보급 투수 선동열(1986 해태) 등 시대를 풍미한 불멸의 영웅들이 최고 등급인 ‘몬스터 선수’ 카드로 등장해 나만의 드림팀 라인업 구성을 다각화한다. 여기에 박정현, 장명부 등 레전드 투수들의 특이폼과 특화 페이스까지 섬세하게 구현했다.

 

이 밖에도 유저들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치어리더 콘텐츠의 연출 및 획득처를 길드·디비전 상점 등으로 확대 개선했으며, 길드 돌파전 입장 티켓을 매일 25장씩 일괄 충전하는 방식으로 변경해 플레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디비전 리그 승강등 조건 완화 등 세심한 시스템 조정이 함께 이뤄졌다.

 

해긴 관계자는 "그동안 ‘2026 프로야구GO!’와 함께 100일이라는 멋진 여정을 만들어주신 구단주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신규 서버 오픈과 함께 원년 레전드 선수들의 합류, 그리고 최초로 시도되는 실시간 문자 중계 시스템을 통해 ‘편안하게 즐기는 최고의 야구 동반자’로서 팬분들의 일상에 더 큰 즐거움을 선사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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