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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터치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발매 결정

2020년08월25일 13시33분
게임포커스 박종민 기자 (jjong@gamefocus.co.kr)

 

(주)디지털터치(대표 정성헌)는 코에이 테크모 게임스의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 '삼국지14'의 확장판인 '삼국지14 파워업키트' 및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Windows/PlayStation4/Nintendo Switch)를 2020년 12월 10일에 발매한다고 밝혔다.

 

삼국지14 with 파워업키트

'삼국지14'는 35년 동안 이어진 역사 시뮬레이션 게임의 결정판 '삼국지' 시리즈의 최신작이다. 광대한 중국 대륙을 세세한 '토지'의 집합체로 표현하여, 지금까지의 시리즈에는 없었던 심도 있는 전략성이 인기를 떨쳐 전세계 누적 출하수 30만장을 돌파하였다.


'파워업키트'에서는 '주'마다의 지역 이점이나 시리즈 처음으로 유라시아 외국 여러 나라와의 교역 등, 1장의 맵이 더욱 진화. 중화통일로의 길은 다방면에 걸쳐 더욱 폭넓은 전략이 전개된다. 


또한 새로운 플랫폼으로서 Nintendo Switch로도 발매된다. Nintendo Switch 첫 군주제인 '삼국지' 시리즈로, 보다 많은 유저가 '삼국지14'를 즐길 수 있게 된다.

 

 

'지역 이점'을 살려서 새로운 전략을 그려라
'파워업키트'에서는 한 장의 맵 상에 이민족의 도시가 등장, 중앙에서의 전투 뿐만 아니라 변경에서의 공방도 격화하여 보다 긴장감 넘치는 전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주'마다 새로운 “지역 이점”이 설정되어 어느 '주'를 획득하였는가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전략은 천변만화. 청주를 제압하고 있으면 “자동 점령의 범위가 넓어진다”, 유주를 제압하고 있으면 “오환과의 외교가 가능하게 된다” 등, 어느 '주'부터 제압할지가 중요해진다.

 



   

 

유라시아 외국 여러 나라와의 교역에 의한 세계 규모의 삼국지
'삼국지' 시리즈의 첫 요소로 유라시아 외국 여러 나라와의 교역이 가능해진다. 로마나 인도 등 삼국지의 시대와 동시대에 존재했던 대국과 교역을 해서 특별한 명품이나 전법 획득 등 다양한 혜택을 받는 것이 가능하다. 


보다 유리하게 대륙통일을 목표로 하기 위해서는 중국 대륙 뿐만 아니라 넓은 세계로 눈을 돌리는 새로운 전략이 필요하게 된다. 

 

 

보다 깊이를 더하는 '삼국지14'의 세계
'파워업키트'에서는 새로운 '개성'이나 전용 전법의 추가 등 삼국지에 등장하는 매력적인 무장들을 더욱 매력적으로 그려 나간다. 또한 삼국지의 명장면을 재현한 캠페인 모드 '전기제패', 특정 지형용의 새로운 건물, 게임 중 행동을 되돌아볼 수 있는 '연표'의 추가 등 다양한 기능 확장을 예정하고 있다. 
 





 

더욱 자세한 소식은 차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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