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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 속으로 불시착한 '메타 토이 드래곤즈', 샌드박스네트워크·SBXG NFT 오프라인 전시 진행

등록일 2022년04월01일 09시07분 트위터로 보내기

 

샌드박스네트워크(대표 이필성, 이하 샌드박스)와 SBXG(대표 정인모)가 메타 토이 드래곤즈(Meta Toy DragonZ, MTDZ)와 메타 토이 게이머즈(Meta Toy Gamers, MTG) NFT를 SBXG가 운영하는 e스포츠 복합 문화 공간 포탈(Portal)에서 오는 30일까지 오프라인 전시한다.

 



 

샌드박스가 지난 2월 발행한 제너레이티브 픽셀아트 기반의 PFP NFT 메타 토이 드래곤즈는 웹(Web) 3.0 시대 다양한 비즈니스 트렌드와 연계해 샌드박스의 크리에이터 이코노미를 강화하는 새로운 비즈니스 성장 동력으로 활용될 전망이다. 자회사 SBXG 또한 지난 3월 이 같은 계획의 연장 선상으로 E스포츠 기반의 PFP NFT 메타 토이 게이머즈를 발행했다.

 

이번 전시는 ‘게임 개발자의 코딩 실수로 현실 세계에 불시착한 추억 속 장난감’이라는 세계관을 바탕으로 기획되었다. NFT 수 만큼이나 제각기 다른 모습과 개성을 가진 메타 토이 드래곤즈 설치물이 라운지 공간 및 PC 좌석에 배치되어 이용객들이 샌드박스의 NFT를 자연스럽게 경험해볼 수 있다.

 



 

라운지 한 켠에는 ▲PC 이용권 ▲탄산음료 교환권 ▲코인 노래방 이용권 ▲식음료 교환권 등이 랜덤으로 들어간 메타 토이 드래곤즈 뽑기 기계가 설치되어 재미 요소를 더했다.

 

이번 전시는 포탈 공간 이용객들이 시설을 이용하며 자연스럽게 메타 토이 드래곤즈와 메타 토이 게이머즈 등을 만나보고 접해볼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NFT나 메타버스, 다오(DAO) 등 웹 3.0의 새로운 비즈니스 트렌드가 단어처럼 어렵고 무거운 개념이 아니라 자연스럽게 일상 속에 녹아들 수 있는 친근한 문화라는 점을 보다 많은 대중들에게 알리겠다는 것이다.

 

샌드박스와 SBXG는 이번 전시와 함께 강남역 등지에서 NFT 프로젝트 옥외 광고도 병행한다.

 



 

서울지하철 2호선 강남역 양방향 승강장 내 파노라마 미디어 플랫폼(Panorama Media Platform) 전광판 및 강남대로 일대 상업용 빌딩 옥외 전광판에 동시 다발적인 디스플레이 광고를 집행하는 등 보다 많은 대중들이 자사 NFT 프로젝트를 친숙하게 접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샌드박스 관계자는 “이번 전시가 많은 분들에게 NFT가 어렵고 생소한 개념이 아니라, 누구나 쉽게 접할 수 있는 친숙하고 재미있는 문화라는 점을 경험하실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다양하고 재미있는 기획을 통해 누구나 NFT를 편하게 즐기고 함께할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샌드박스가 지난 2월 발행한 메타 토이 드래곤즈 NFT는 판매와 동시에 퍼블릭 민팅(Public Minting) 수량 9,000개가 전량 매진되며 글로벌 NFT 거래소 ‘오픈씨(OpenSea)’ 글로벌 거래량 9위, 클레이튼(Klaytn) 계열 NFT 거래량 1위를 기록한 바 있다.

 

SBXG가 3월 발행한 메타 토이 게이머즈 또한 메타 토이 드래곤즈에 이어 퍼블릭 민팅 수량 5,000개가 즉시 ‘완판’ 되는 등 최근 클레이튼 NFT 시장 트렌드를 주도하고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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