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위, 충남 아산 불법게임장 밀집지역 일제 합동단속 실시

등록일 2022년05월04일 14시20분 트위터로 보내기

 

게임물관리위원회(이하 ‘게임위’, 위원장 김규철)가 지난 3일(화) 아산경찰서, 천안서북경찰서, 천안동남경찰서 등 경찰서와 함께 충남 아산지역 일대에서 불법사행성으로 영업하는 게임제공업소에 대한 일제 합동단속을 실시했다.


이번 일제단속은 불법사행적 영업 게임제공업소에 따른 국민의 피해를 최소화 할 수 있도록 경찰서와 긴밀한 협업을 통해 주·야간에 걸쳐 진행돼 총 7개소가 적발됐다.

 




게임위는 지난달 권역별 지역거점사무소 공식 출범을 시작으로 지역거점사무소 중심의 지역별 단속지원을 강화했고, 이번 일제단속도 중부권사무소를 중심으로 철저하게 이루어졌다. (영남권사무소(4월 20일), 중부권사무소(4월 25일), 호남권사무소(5월 2일) 개소식)

 

게임위 김규철 위원장은 “지역거점사무소 출범 이후에 유관기관과 협업이 이룬 첫 단속성과라 의미가 있다”며 “불법사행성 영업 게임제공업소의 근절을 위해 앞으로도 지역별 유관기관과 적극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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